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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대책본부 설치

公開日時: 2011年3月24日

동일본(동북・관동)대지진 「구원대책본부」로부터의 알림

2011년3월22일

일본 기독교단 총간사  나이토 도메기치

주님의 이름을 찬양 드립니다.

「동일본(관동・동북)재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교구,교회,전도소의 여러분들을 위해 다시한번 주님의 위로를 기도 드립니다.

이미 알려드린바와 같이 교단은 「구원대책위원회」를 설치하여 초기 활동을 시작 하였습니다만 그위에 오늘부로 「구원대책본부」를 설치 하였습니다.이하의 사항을 다시 한번 전해 드립니다.

1) 2011년 3월 22일의  37총회기 제1회 상임 상의원회 (확대 상의원회)에서 이시바시 히데오 교단 총회의장을 본부장으로한「구원대책본부」를 설치 하였습니다.

2)  「구원대책본부」는 「구원대책위원회」의 초기활동을 이어받아 보다 장기적인 구원 활동에 대응 합니다.

3) 향후 구원 활동은 「구원대책본부」에서 결정 하여 이하의 사항을 행할 예정 입니다.

①일본 기독교단의 모든 구원 활동을 통괄하고 적절한 정보를 발신 합니다. 교단내의 모든 구원 활동을 구원 대책본부에 보고해 주십시오.

전화 03)3202-0541      팩스 03)3207-3918 (교단 사무국)

(구원 대책 위원회 담당 데스크)

②피해교구,피해지구,피해교회,전도소를 통하여 지원을 합니다.

③교단 사무국내에 전용 데스크를 둡니다(전용 전화와 메일을 설치할 예정 입니다. )

④동북교구에 현지 대책   본부를 두고 담당자를 파견 합니다.

⑤피해교회,전도소의 교사의 건강을  케어 합니다.

⑥전교구장 회의를 열어 구원 대책에 대하여 의논 합니다.

4) 구원 활동 경비에 대해서는 「구원대책기금」에서 지출 합니다만은 상치 위원회가 설립한 정식 교구 구원 대책위원회에서 승인된것에 한합니다.그때에 청구서에 영수증을 첨부하여 주십시오.

5)제출된 청구서및 영수증에 의거하여 교단 「구원대책본부」와 「구원대책위원회」에서 판단하여 지출 합니다.아울러 간단한 리포트를 첨부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이해를 바랍니다.각 교구내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는 구원 활동도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만  반드시 교구가  설치한 구원대책위원회가 파악하고 교단의 「구원대책본부」에 연락하여 (활동단체의명칭,책임자,활동내용등을 간결하게 알려주십시오)협력 하면서 구원 활동을 진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원 활동이 매우 바쁘시리라고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재주

동일본대지진재해 일본기독교단총회의장 메세지

公開日時: 2011年3月24日

동일본대지진재해, 전후최대의 일본의 위기에  맞서서

2011년3월23일

일본기독교단총회의장  이시바시 히데오

재난피해지역의 교회와 함께

– 생명을 섬김 –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시편 124편 8절)

피해를 당하신 분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문안드립니다.

3월11일 오후 2시 46분 거대지진이 동일본을 덮쳤습니다.세계관측사상 4번째  큰

M9.0을 기록하여 심대한 피해를 가겨 왔습니다.이지진의 에너지는 관동대지진의

45배 한신 아와지 대지진 재해의 1450배에 달하는것 입니다.더욱이 지진에 의한

해일은 태평양측에  오우,동북,관동 500km에  걸쳐  연안  지역마을을  덮쳐   수많

은 귀한 인명과 가옥을 삼켜버렸습니다. 지진 발생으로 부터  10일이  지났는데도

그 피해 상황의 전모가 파악되지 않은 상황에 있습니다.

3월22일현재  8천여명의  사망이 확인 되고 그위에 만이천여명의     안부 불명자

그리고  35만명의  가까운 사람들이 가혹한 피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도로와

통신수단도  끊어지고 고립된 지역이 있으며  휘발유 경유  등유등이   극단적으로

부족 합니다.

원조 물자가 재해 지역에 도달 되지 못하고 물과 식량이 부족하여  한겨울추위에

떨며   생명이 위협 당하고 있습니다.  지금  또한  의사부족과  약품부족으로 생명

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참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참상에  마음이 아프며   주님의 도움을  기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욱이 2차 지진 재해로써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의 1호기에서 4호기까지

가  괴멸적  타격을 받아  주변 지역의 피해자 여러분들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을

한층 고통과 불안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원자로가 폭발하여  방사성 물질이 대

기에  방출되지 않도록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주시하고  있습니다만   특히 후쿠

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부근에 사시는 분들의 안전을  바라고 있습니다.

거대 지진과 해일이 가져온 위기,원자력 발전소 폭발에 의해 방사성 물질에 의한

오염의 위기 전후 최대의 위기속에 생명이 위협 당하고 있습니다.

교단은  대지진재해구원 대책 위원회를 설치하여 긴급히  피해 지역의  교회에 대

한 문안과  피해상황을 가능한  자세히 알기위해 교단 의장,간사 2명,사회위원4명

을 센다이로 파견하여 (13일-16일)미야기현, 이와테현의 피해지역의 교회 문안과

피해 상황  파악에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진 직후 부터 교단 사무국 간사와 직원과 함께 의장이  교단 사무실에   머

물면서 정보 수집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15일에는 이와테현에 이찌노세키 교회 에서 오우 교구 의장,동북 교구 의장과 함

께 오우교구내,동북교구내의 피해 교회의 피해 상황 확인과 향후 대책을 협의 하

였습니다.

피해 지역 교회  목사들은 통신망에 단절 극심한 휘발유 부족등으로 이동  수단이

한정된 가운데   교회의  신도,부속 시설 직원,원아등의  안부 확인과  피해  상황의

파악등  필사적인 활동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전교단의 기도에 의한  뒷받침이 요

구 되고 있습니다.

동북 교구는 지진  직후부터  교구 의장하에  동북교구  센터를 거점으로 지진 피해

정보 수집과  지원 활동을 개시 하였습니다.

관동교구내에도  상당한   피해가  있어  관동교구의장을  중심으로  피해 교회의  문

안과   피해상황확인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여진의 피해를 포함하여  이번   거

대 지진은 상기  교구외에 동경교구,동해교구,카나가와교구등에도  심각한  피해를

가져왔고  또한 북해교구에도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교단은 지난 3월22일 상임 상의원회에서 일본 기독교단 구원 대책 본부 (가칭)를

설치하여  피해교구에 대한 지원활동을 지원함과 함께   4월18일에  임시상의원회

를 개최하여  향후  장기에 걸친  대응책을 협의 합니다.

교단을 위한 해외 여러 교회로부터의 뜨거운  기도와 지원 헌금의 뜻을 보내 주시

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도와 지원에 격려를 받아  그 피해가  심대한 지역을  포함

하는  교구의 피해 교회 지원 활동을 지원하고 또한 교회 재건등의 대처에 전력을

기울여 나가고자 합니다.

이러한  때에  피해 지역을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절망속에  있는 분들, 사랑하는

사람의 안부를 애타게  찾고 계시는 분들,지진 해일로 집을 잃고 어찌할바를 모르

고 계시는분들,원자력 발전 사고로 불안속에 있는분들,악조건하에서 피난생활을

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주님의  위로와  도우심이  있으시기를   교단내의  모든

교회가   더욱더   마음속  깊은  기도를  올립시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PCK:통합)

公開日時: 2011年3月23日

3월16일(수)17(목)대한예수교장로회(PCK:통합)로부터 아래와 같은 분들이 교단사무국을 방문해 주셔서 위로의 말씀과 헌금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회봉사부 총무 이 승열 목사
사회봉사부 안 홍철 목사
한국기독광보 표 현모 기자
통역(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쵸후교회 김 병호목사,오사까교회 정 용원목사, 시나가와교회 강 장식목사,선교사 황 정순 목사)